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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울산시 남구 달동 현대백화점 인근에 센트럴 자이 주상복합아파트 234가구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하 5층, 지상 31층 규모로 160㎡(48평형) 80가구, 196~197㎡(59평형) 92가구, 207㎡(62평형)가구, 231㎡(69평형) 52가구, 329㎡(99평형) 4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평)당 1100만~1400만원대로, 최근 인근에서 공급된 아파트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교통여건 등 좋아…18일부터 청약]]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화예술회관, 롯데시네마 등 문화시설과도 가깝다.
교통여건도 좋아 삼산로, 번영로, 버스터미널, 울산역, 공항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전면에 공개공지를 확보해 아파트 단지내 개방감 및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상가와 주거부분의 주차를 분리한 것도 특징이다.
4층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갖춰진 '자이안센터'가 들어오고, 외부 경관조명에도 신경썼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10일 모델하우스(현대백화점 맞은편) 문을 열고 18일 청약에 들어간다. 2010년께 입주 예정이다. 052-260-2626.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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