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인천 남동구 만수동 향촌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서 공공분양아파트 307가구와 5년 공공임대 461가구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향촌지구는 공공분양주택 2535가구, 공공임대주택 673가구 등 총 3208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지구로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향촌지구 주민에게 공급한 후 남은 물량이다.
[[분양가상한제 적용돼 분양가 저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최초 주택 공급계약 체결이 가능한 날로부터 7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분양가는 중간층 기준 가구당 1억9300만원.
공공임대주택은 전용면적 46㎡ 395가구, 59㎡ 66가구다. 입주는 2011년 6월 예정.
접수는 특별공급대상자(3자녀 포함), 노부모부양 우선공급자, 청약저축 1, 2순위자는 11일, 3순위 무주택 가구주는 12일 실시된다.문의:1588-9082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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