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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수지자이 2차아파트의 잔여 물량을 특별 분양한다. 지하 2∼지상 20층, 10개동 총 500가구(121~197㎡)로 이뤄졌다.
광교산과 성복천에 둘러싸여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나들목이 가까워 서울 강남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지난해 개통된 이도로는 용인 동천동과 분당신도시를 거치지 않고 판교를 관통해 25분 정도면 서울 양재에 닿을 수 있다.
[[계약금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또 올 상반기 착공될 신분당선 연장선(2014년 완공 예정)에 성복역이 신설될 예정이어서 서울 강남 및 시내로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ㆍ롯데마트ㆍ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가는 3.3㎡당 1500만원 선. 계약금 정액제와 함께 중도금 무이자 융자 혜택이 주어진다. 내달 11일까지 계약할 경우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된다. 입주는 올 9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 031-235-3535.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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