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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건설이 짓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제2지역 지역주택조합 당산브라운스톤 아파트<조감도>가 잔여 물량 10가구에 대한 조합원을 모집한다. 현재 조합원 모집이 끝났고, 4월 아파트 착공을 위한 기초공사가 시작된다.
당산브라운스톤은 84㎡형 단일 주택형으로 159가구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고, 일반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게 장점이다. 이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750만~1810만원이다. 이는 주변 시세보다 최고 3.3㎡당 500만원 저렴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의도·신촌 등 서울 중심지역이 가깝고 지하철 2·5·9호선이 인접해 있다. 올림픽대로, 자유로, 경인고속도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당산4구역 재개발 구역이 있어 아파트촌이 형성될 전망이다.
롯데마트·홈플러스 등의 쇼핑시설도 넉넉하고, 한강성심병원·영등포구청·한강시민공원·생태공원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수영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당산2동 주민센터가 있다. 2012년 8월 입주 예정. 문의 02-2212-0011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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