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일대 동자4구역에 동부센트레빌 아스테리움(조감도) 서울이 지하9층~지상35층 총4개동으로 들어선다. 128 ~ 149㎡로 278세대, 3.3㎡당 2,230~2,680만원(주변 시세 대비 30% 저렴) 선이다.
서울역 북부지역에 2015년 준공예정인 국제컨벤션센터는 7500명 수용 가능한 국제적수준의 회의실, 초특급호텔 등 전시장을 갖춘 도심복합업무시설로 삼성동의 COEX나 부산의 BEXCO가 들어서면서 지역가치가 급상승한 사례로 볼 때 기대감이 높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신공항철도 개통으로 서울역에서 출국수속이 가능하며 교통망·문화·행정·경제활동의 최중심지역으로서 향후 높은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광화문에서 시청, 서울역, 한강예술섬에 이르는 국가상징거리 조성과 남산르네상스, 용산민족공원,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역 교통허브 등 개발프로젝트들로 특급프리미엄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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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한(jumpcu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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