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교신도시에 역세권 상가가 분양 중이다. ㈜에스비D&C가 신분당선 연장선 신대역세권에 공급하는 에비스타운 상가다.
연면적은 1만2682㎡며 지하 2~지상 6층에 41개 상가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2500만~3800만원으로 인근 분양상가보다 저렴한 편이다.
㈜에스비D&C 김홍삼 대표는 “에스비타운은 시행사가 직접 토지매입·개발·분양하는 상가라조합원들의 수익을 고려해야하는 다른 조합상가에 비해 분양가가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다.
이 상가는 신대역세권 상가 중 주차공간이 가장 넓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동시에 163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되고 주차장과 지상 전층이 바로 연결돼 편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인 데다 주변에 법조타운이 조성되고 상록자이(1035가구) 등 아파트가 넉넉해 배후수요가 넉넉하다는 평이다. 초·중·고교 등 각급 학교가 가까운 것도 특징이다.
김 대표는 “대형할인점·은행·병원 뿐 아니라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입점하기에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고 주장했다.
내년 1월 입주 예정. 문의 031-889-8118.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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