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건설회사인 현대엠코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에서 ‘서수원 엠코타운 르본느’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용 59·84㎡형 204가구로 수요 층이 두터운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고 교통환경이 좋아 눈길을 끈다.
또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싼 3.3㎡당 700만원대여서 실수요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내년 2월 입주 예정으로 전셋값 수준에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괜찮다. 단지 인근에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서수원나들목이 있어 이 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다. 42번 국도, 수인산업도로가 접해 있어 안산·군포·시흥 등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 저렴]]
서울 지하철 1호선 수원·화서역도 가까운 편이다.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시외버스터미널·이마트·농협하나로클럽 등이 가깝고 탑동·구운초, 구운중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아파트 동별로 휴게쉼터를 조성하고 어린이놀이터 등도 마련한다.
홈오토시스템과 주차관재시스템(RF카드 태그방식) 등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후분양 이어서 곧바로 입주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지어진 집을 보고 살 수 있다는 게 후분양 아파트의 장점.
게다가 이미 지어진 건물이어서 건설사 부도에 의해 집이 잘못 될 염려도 적어 사업의 안정성또한 높다. 전문가들은 후분양 단지의 경우 중도금 납부 시기 등이 짧으므로 자금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분양 문의 031-548-0110.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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