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LH 단지 내 상가 23개 점포가 13~18일 분양된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13~18일 지방 5개 단지에서 21개 신규 점포와 2개 재분양 점포가 일반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신규물량은 대전천동2지구의 7개 점포로, 예정가격은 1억1000만~2억700만원선이다. 13~14일 입찰에 부쳐진다.
광주전남혁신지구 B2블록(624가구) 5개 점포는 예정가격 1억3700만원~1억4900만원선에 공급된다. 목포용해2지구 4블록(790가구) 7개 점포와 해남해리지구 1블록(304가구) 2개 점포는 예정가격 각각 4100만원~2억6500만원선, 7500만원~8100만원선이다.
재분양 물량은 광주백운2지구 3블록(754가구)에서 2개 점포가 예정가격 7800만원~9800만원선에 나온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1억대 소액 투자가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최고가 입찰자가 분양 받는 구조라 낙찰받을 생각에 높은 가격을 써내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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