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9만가구 분양 예고 |
 |
| 등록일자 |
2014년 03월 07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올 상반기에 대단지 아파트 9만가구가 분양시장에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만 9만가구가 올 상반기에 나온다. 서울에서는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등 요지의 재건축·재개발단지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올 상반기 분양 예정인 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전국 110곳 9만5068가구에 이른다. 이 가운데 수도권 물량은 4만231가구가 광역시가 1만6270가구, 시·군이 3만8567가구다.
서울에서 주목 받는 곳은 3월에 선보일 강동구 고덕동 '래미안힐스테이트'다. 고덕 시영을 재건축하는 이 아파트는 59~192㎡(이하 전용면적)로 구성되며 일반분양분도 1114가구에 달한다. 규모는 3658가구로 상반기 분양단지 중 가장 크다. ;
성동구 옥수13구역을 재개발한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옥수'는 4월에 1975가구를, 5월에는 서대문구 북아현1-3구역을 재개발한 '북아현 e편한세상'은 1910가구 등 4000가구에 이르는 물량을 쏟아붇는다.
SK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공동시공을 맡은 성동구 왕십리뉴타운3구역 아파트도 5월 중 선보인다. 2529가구 중 126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구리갈매·하남미사·광주전남혁신도시에 분양 줄이어]]
경기도에서는 구리갈매·하남미사 등 택지지구에서 대단지 분양이 잇따를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광주전남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3월)' 993가구가 눈길을 끈다. 72~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한국전력공사·한전KDN·우정사업정보센터 등 공공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중흥은 5월에도 인근에 '중흥S-클래스 센트럴뷰'를 선보ㅇ리며 72~84㎡ 중소형 아파트만 721가구다.
6월에는 세종시 2-2생활권에서 3,600여가구가 나올 예정이며 경남 양산 물금지구 '반도유보라 5차' 1,245가구, 창원 감계지구 힐스테이트4차 1,665가구도 관심을 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 이전글 |
2014-03-09 |
|
 |
| 다음글 |
2014-03-07 |
|
 |
| 다음글 |
2014-03-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