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분양권 거래 2년새 87% 증가 |
 |
| 등록일자 |
2015년 03월 05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박근혜 정부 출범 후 2년간 서울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그 전 2년에 비해 8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는 국토교통부 자료를 토대로 2013∼2104년 2년간 서울의 분양권 거래량을 집계한 결과 4만3903건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11∼2012년의 거래량 2만3502건보다 86.8%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분양권 거래가 늘어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택 신규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며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 늘고 있는 현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별로는 송파구에서 6225건이 거래돼 가장 거래가 활발했다. 이어 서초구(5149건), 강남구(4673건), 강서구(4389건), 동대문구(2830건), 성동구(2191건) 순이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이전글 |
2015-03-06 |
|
 |
| 다음글 |
2015-02-26 |
|
 |
| 다음글 |
2015-02-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