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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첫 테라스하우스 9월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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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7년 08월 22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강원도 강릉 첫 테라스하우스가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양종합건설㈜이 강원 강릉시 유천동 418-5번지에 짓는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다. 2만3100㎡ 부지에 복층·단층 단독주택 131가구(전용면적 55~148㎡)가 들어선다.
테라스하우스는 테라스를 갖춘 ‘저층 저밀도 공동주택’을 뜻한다. 각 가구별로 정원·놀이터·보도·주차장 등을 갖춘 공동주택이다. ; 이 단지는 동계올림픽 선수촌이 자리한 유천택지지구와 인접해 있어 생활여건이 나쁘지 않다. 인근에 관공서·학교·마트 등 생활기반시설을 비롯해 7번 국도·영동고속도로 강릉 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최대 6베이 설계 선봬]]
전 가구에는 테라스와 개별 출입문이 설치된다. 주변에 소나무 숲이 조성돼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복층 구조(일부 가구 제외)도 선보인다. 전용 84㎡A형은 약 64㎡의 테라스가 딸려 있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행사인 주원개발㈜ 김남각 대표는 “넓은 서비스면적·전용률 뿐만 아니라 단독주택 수준의 대지지분, 최대 6베이 설계 등을 선보인다"며 "기존 답답하고 획일화된 아파트에서 벗어나, 자연친화적인 곳에서 삶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견본주택은 강원 강릉시 홍제동 1035-2번지에 9월 문 열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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