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건설은 충북 증평에서 파라디아 아파트를 분양한다. 33~45평형 421가구로 분양가는 평당 450만~519만원이다.
증평군청 바로 옆 중심가여서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된 게 장점이다. 타워형으로 설계했고 피트니스 센터와 입주민 전용 세탁실 등이 마련된다.
증평군은 분양권 전매가 자유로워 실속투자가 가능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계약금 500만원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가 제공된다. 043-838-0202.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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