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평택시 가재동 우림 필유 590가구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선착순 분양한다.
아파트 평형대는 30평형대로 단지 내 상가 이용률이 가장 많은 세대만으로 구성돼 있다. 주변에 단독주택 200여 가구와 송탄초등학교가 이웃해 있어 상가의 2,3층은 병원이나 학원이 입점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송탄초등학교가 도보 2분 거리로 문구점, 팬시, 분식점 등 전략적 업종으로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또 인근에 광동제약, 대우신약, 아주약품, 쌍용자동차 등 기업체 근무자들의 맞벌이 세대가 많아 태권도학원, 음악학원, 미술학원 등 학원 수요도 많은 지역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주변에 근린상가나 대형할인점 등 경쟁상권이 없다.
평당 분양가는1층 1300만~1500만 , 2층 500만~590만, 3층 430만~500만이다. 전용률이 84%대로 높다. 계약금 20%, 잔금 80%로 중도금 부담이 없다. 은행융자도 30~ 50% 알선해 준다. 개점 예정일은 2006년 7월이다.031- 656- 7173.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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