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서울 종로구 내수동에 지은 경희궁의 아침 주상복합아파트의 상가 회사보유분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층 251개 점포 가운데 지하 1층 29개 점포가 대상이다. 분양가는 평당 500만∼700만원.
지하철 3호선 경북궁역, 5호선 광화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주상복합들이 몰려 있고 정부중앙청사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5월 준공돼 계약 즉시 입점할 수 있다. 02-735-8908.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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