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유천동 월배신도시에 아파트 `쌍용스윗닷홈 월배 예가'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지가 33A평형 90가구, 33B평형 51가구, 35평형 266가구, 47평형 92가구, 56평형 56가구 등 55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평당 705만-820만원선에 정해졌으며 분양가의 40%까지 이자후불제를 실시한다.
단지가 들어설 월배신도시는 달서구 상인동과 월성동, 월암동, 유천동 일대 총 75만평에 2만9천여 가구의 아파트와 7개의 대형 공원 및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는 계획도시다.
대구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가깝고 구마고속도로, 앞산순환도로, 월배로, 월곡로 등을 이용해 대구 도심 및 시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단지 내에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센터와 원어민 영어마을 등이 들어서고 1층 천장의 높이를 기준층 보다 10cm 높이고 30평형대를 3.5 베이로 설계하는 등 평면을 다양화했다고 덧붙였다. 080-028-0777.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