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가재동 우림필유 아파트(590가구)단지내상가를 10일부터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2개동에 연면적 300평으로 분양가는 평당 400만~1500만원이다. 주변 단지내 상가보다 20% 낮은 분양가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림건설은 이번 분양을 계기로 상가분양에 적정공급가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이는 상가분양 이전에 해당 상권을 철저히 분석해서 시세보다 낮은 적정가를 책정하는 것이다.
또 분양과정에서 과열로 인한 분양가격 상승을 막기위해 공급방식을 공개경쟁입찰을 배제하고 선착순 계약방식을 적용할 방침이다.031-656-7173.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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