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종합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짓는 아파트 대명 루첸 611가구를 분양한다. 이달 10일께 모델하우스를 열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9개동으로 24평형 124가구, 33평형 348가구, 38평형 58가구, 45평형 81가구 등 총 4개 평형 611가구다.
지하철 1,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과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근처에 광운초ㆍ장곡초ㆍ남대문중ㆍ광운중ㆍ장위중 등이 위치해 있다. 드림랜드,미아삼거리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도 가깝다. 단지내 옥상정원과 주민운동시설, 커뮤니티 공간, 산책로 등을 갖춰진다. 서울시 장위뉴타운과 장월택지개발지구 등이 가까워 개발 후광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02-912-2001.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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