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 50-1번지에 지어질 고척 우방유쉘 180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12층~20층 4개동에 33평형 단일평형이다. 분양가는 평당 1300만원선에 책정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경인국도, 서해안고속도로, 구로I.C와 가까운 곳에 있고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1호선 구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주변에 롯데마트, 2001아울렛 등 대형할인점이 있다. 목동신시가지 단지와 가까워 목동의 편의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교도소 이전,야구장 및 복합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 가득]]
구로구 고척동 일대는 고척2,3,4구역 등의 재개발 사업과 고척동 일대 3만여 평의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되었으며, 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에 공원, 문화, 주거 등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세아제강부지에 2만석 규모의 파크형 야구장(국제 야구장 포함)을 갖춘 문화 체육단지가 건설 되는 등 지금까지 개발 소외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이 단지는 지형의 높낮이 차이를 그대로 활용한 자연주의 설계를 바탕으로 한 입주민간 커뮤니티 공간 확보가 눈에 띈다.
단지 주변에 있는 아파트 중 비교적 새 아파트인 개봉역 벽산타운(2003년 입주) 33평형의 시세는 4억3000만~5억200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11일 목동 양천세무서 인근에서 문을 연다. 문의: 02-2688-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