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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뭉칫돈을 어디에 묻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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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9년 08월 04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시중 유동자금의 부동산시장 유입 현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중에 길을 잃고 헤매는 돈만 800조원이 넘는다. 금리 인하, 재정 지출 확대 등으로 이 자금은 앞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올 상반기 인청 경제자유구역 청라·송도지구에서 분양된 아파트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인 것도 이 유동자금의 일부가 유입된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하고 있다. 청라·송도지구 청약자 가운데 실수요자보다는 투자 수요자의 비율이 높았다는 이유에서다.
일부 단지에 '떴다방(이동식 무허가 중개업자)'까지 등장하자 정부는 급기야 투기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금융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각종 경제지표도 당초 예상만큼 나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나자 위축됐던 투자 심리가 되살아 나고 있다"며 "시중 유동자금의 유동자금 유입 현상이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부동산 가격이 서서히 반등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막대한 토지 보상금도 시장 변수]]
하반기 풀린 막대한 토지 보상금도 부동산시장의 변수다. 업계에 따르면 연내 서울·수도권 택지지구에 풀리는 땅 보상금은 20조원에 이른다.
위례(송파)신도시와 서울 마곡지구에서 올해 말까지 5조원의 뭉칫돈이 땅주인에게 지급된다. 인천 검단 신도시에서도 8조3000억원이 풀릴 예정이다. 화성 동탄2 신도시도 최근 토지 보상을 시작했다. 규모(부지면적 2340만㎡)이 넓은 만큼 보상금도 올해 최대 규모인 5조5000억원에 달한다. 평택 고덕국제화지구(3조1000억원)도 조만간 보상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는 올해 풀릴 막대한 보상금이 부동산시장에 단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까지 토지 보상금이 인근 부동산 시장으로 재유입되면서 땅값과 집값을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국토해양부 자료에 따르면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경기도 파주 교하신도시 등을 개발하면서 풀린 토지보상금의 40%가량이 부동산에 재투자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보상금이 불안한 주식·펀드시장보다는 가격이 많이 떨어진 부동산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대형 개발사업, 부동산시장 복병]]
대형 SOC(사회간접시설) 사업 추진도 부동산시장의 복병으로 꼽힌다.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대규모 개발사업에 줄줄이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의 경우 시 전체가 거대한 공사장이라고 할 만큼 개발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난해 4월 작성한 인천지역 개발사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인천 345곳 207㎢에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돼 있다. 인천 땅 958㎢의 5분의 1이 공사현장인 셈이다. 개발에 들어가는 돈만 83조원에 달한다.
개발사업의 면면도 다양하다. 택지지구·신도시·경제자유구역·도시재생사업(뉴타운)·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운하, 고속도로 등이 망라돼 있다. 인천이 ‘도시개발사업의 전시장’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경기 침체로 부동산 개발 사업이 극도로 위축한 수도권 다른 지역과는 딴판이다.
올 상반기 청라·송도지구의 청약 경쟁률이 높았던 것도 주변의 풍부한 개발 호재 덕이 컸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 때문에 지난해 인천지역의 기존 주택 가격도 강세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현재 거래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매물) 물량이 적기 때문이다.
[[인천 주안역에 투자자 눈길]]
인천에서도 지하철 1호선 주안역 주변이 투자들의 관심을 끈다. 인천의 다른지역에 비해 주변에 개발 호재가 많아서다.
우선 주안 2·4동 일대 127만5758m²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지금 개발이 한창이다. 노후 상가 등이 빽빽하게 들어선 주안역인근 8만2000여m²는 인천지역 최대 상권을 갖춘 상업지구로 재개발되고 있다.
주안역과 환승되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신설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이 노선은 남동구 인천대공원∼부평구 주안역∼서구 오류동을 잇는 지하철로, 총연장이 29.3km에 달한다. 2014년 완공되면 국철 주안역과 교차해 환승 역세권을 형성하게 된다.
풍부한 유동인구도 강점이다. 주안역 주변은 하루 유동인구가 45만여명에 이르는 초대형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곳은 또 인천 지역 최대의 학교시설 밀집지역으로 꼽힌다. 주변에 인하대·인천대·인하공전 등의 대학 캠퍼스가 밀집해 있다. 시는 젊은층 유동인구가 늘자 주안역 주변을 '2030로데오거리'로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인천지역 시내버스의 80%가 주안역을 경유한다.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어느지역이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그만큼 주안역 주변에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많다는 뜻이다.
[[리가스퀘어 오피스텔 "군침"]]
LIG건영이 이처럼 개발호재가 많고, 접근성이 뛰어난 주안역 주변에 리가스퀘어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주안 리가스퀘어 오피스텔은 지하 6~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85.36㎡~176.87㎡ 233실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 각 실의 크기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게 특징이다. 각종 시설도 첨단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원격검침·무인택배·천정형에어컨·개별 정수 등 다양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주안 리가스퀘어는 분양권 전매가 무제한 가능하며 1가구 2주택과도 무관하다. 3.3㎡당 분양가는 500만원대로 저렴한 편이다.
분양가의 10%로만 있으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40%가 무이자 대출되어 소액투자로 입주 전 큰 시세차익을 바랄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다. 분양은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금순으로 마감되며 미계약시는 전액환불 된다. 조기 마감이 예상되고 있어 문의 후 빠른 현지 방문이 필요하다.
▶분양문의 : 032-431-0013 ▶홈페이지 : http://www.ligasquare.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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