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산업은 서울 중구 황학동 ‘황학 아크로타워’ 주상복합 아파트의 일부 잔여 가구를 선착순 특별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왕십리 뉴타운에서 가깝고 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 신당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분양 혜택도 푸짐하게 주어진다. 계약금이 분양가의 5%에 불과하고 중도금과 잔금을 선납할 경우 분양가를 최대 26% 가량 깎아 준다.
입주는 4월 1일부터다. 이번 선착순 특별분양 물량을 분양받을 경우 계약 후 6개월 이내에 입주하면 된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 선이다.
 |
|
▲ 오는 4월 1일 입주 예정인 황학 아크로타워 주상복합은 지하철 신당역과 가깝고
주변에 뉴타운 등 각종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이미지는 이 아파트 조감도다. |
주변 개발호재 풍부해
이 아파트는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은 게 장점이다. 단지 인근 왕십리 뉴타운 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왕십리 뉴타운은 성동구 하왕십리동 일대 33만7000㎡의 노후 주택가를 최신 주거단지로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아파트 주택 등 5000가구를 지어 1만4000명을 살게 한다는 계획이다. 2010년 공사에 착공해 2015년 완공될 예정이다. 2구역은 4월 분양 예정이다.
뉴타운이 완공되면 황학동과 왕십리 일대는 도심 속 신도시로 변신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에서 가까운 왕십리 역사는 지난해 쇼핑센터·녹지공원 등을 갖춘 대규모 민자역사로 탈바꿈한 뒤 문을 열었다.
[[사통팔달 교통, 쾌적 주거환경 자랑]]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청계천·내부순환·강변북로 등의 도로를 이용이 쉽고 동호·성수대교를 이용해 강남을 오가기가 편리하다.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013년 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20분대에 강남까지 출퇴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문화시설, 공원 등이 단지 주변에 산재해 있어 주거환경이 좋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약 3Km 이내에 서울숲 공원과 남산공원도 있다. 단지 옆 동대문운동장은 역사문화 공원으로 개발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왕십리역 9번 출구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02-2237-8100.]]
권이상 기자(kwonsgo@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