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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해바다를 품에 안은 매머드급 주상복합 아파트ㆍ오피스텔이 인천 남동구에 선뵌다. 한화건설이 남동구 논현동 한화 꿈에그린월드 인천 에코메트로 C10블록에 짓는 인천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가 그 주인공.
이 주상복합은 지하 5층, 지상 46~51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95~140㎡ 644가구, 오피스텔은 46~81㎡ 282실로 이뤄져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에코메트로는 부지 면적이 239만㎡로 지금까지 분양된 민간도시개발사업지구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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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시드니를 표방하는 인천 한화꿈에그린 월드 인천 에코메트로에 고급 주상복단지인
인천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가 4월 분양될 예정이다. 아파트 644가구와 오피스텔 282실 이다.
이미지는 이 주상복합단지 조감도이다 | 단지 앞 서해가 우리집 정원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주상복합은 쾌적한 주거환경이 최대 자랑거리다.서해바다 옆에서 들어서 웬만한 휴양지 뺨치는 자연환경을 갖췄다. 업체는 이같은 입지여건을 최대한 살린 단지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해안가를 따라 길이 2㎞의 조깅코스를 조성했다. 단지 안에는 면적이 3만9000㎡에 달하는 생태호수공원도 별도로 꾸몄다. 아파트 각 동의 3층 필로티 공간과 15층 소방대피공간에도 조경, 휴게시설을 조성해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각 동을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사통팔달 교통여건 자랑
앞으로 접근성도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전망이다. 2011년 수인선 복선전철인 소래역이 단지 바로 옆에 개통된다. 올 7월 제3경인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와도 연결된다. 송도국제도시까지는 차로 15분 거리다.
설계와 첨단 설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이 뛰어나다. 3층 필로티(건물 1층을 비운 구조)와 25층의 소방대피공간 전체를 조경 및 휴게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전 가구 확장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친환경주택 인증을 받았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전자도서관, 세대 내 무선 인터넷 구축,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 등 각종 첨단시스템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처럼 전 가구에 바닥난방을 설치했고, 호텔식 중앙냉방 시스템을 적용해 따로 개별실외기와 에어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2013년 입주 예정이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보다 다소 저렴한 3.3㎡당 평균 1050만~1200만원 선. 분양문의 1600-9800
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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