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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영등포시장역 일대 아파트 1031가구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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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0년 06월 30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서울시는 29일 제22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영등포시장역 인근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일대에 아파트 1031가구를 짓는 내용의 영등포 1―4 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이 지역 3만5528㎡ 부지에는 용적률 369.8㎡를 적용받은 최고 35층짜리 아파트 7개 동이 들어선다. 저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이 마련된다.
위원회에서는 수유역 인근 강북구 수요동 230―14번지 일대에 29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 짓는 계획안도 통과됐다.
도봉로와 쌍문동길이 만나는 이 지역 1만6392㎡ 부지에는 용적률 632.14%를 적용받은 29층짜리 주상복합건물 3개 동에 공동주택 219가구와 오피스텔 28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다.
박태희(adonis55@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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