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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뛰어나고,분양가 싸고…율리역 벽산블루밍 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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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1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올 상반기 전국 아파트 청약열기를 주도했던 부산.
지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이곳 분양시장이 최근 다시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부동산 성수기인 가을에 들어서면서다.
#[[분양 성공 단지에는 이유가 있다]]
가을 부산 분양시장의 첫 테입은 다대롯데캐슬블루가 끊었다.
이 아파트는 지난 10월 1일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9.47대 1, 평균 10.3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주택형이 마감되는 대박을 터뜨렸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상반기 부산 분양시장의 열기가 하반기로 ;바통 터치하는 ;순간이다.
이 아파트가 분양에서 대박을 터트릴 수 있었던 것은 아파트가 대부분 중소형으로 구성된 데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입지여건이 뛰어난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소형, 저렴한 분양가, 뛰어난 입지여건이라는 '3박자'가 아파트 분양성공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요즘 아파트 분양시장의 ;세태를 반영한 것이다.
지난 상반기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더샵 센터포레, 명륜아이파크,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 등도 마찬가지다. 이들 아파트는 분양가·크기·입지여건 등에서 다른 단지에 비해 경쟁력이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주변 아파트 시세와 비교해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적정한 분양가를 갖춘 중소형에는 여지 없이 사람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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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FILE2011101100030} #[[저렴한 분양가 등 '3박자'갖춘 율리역 벽산블루밍]]
벽산건설이 10월 7일 분양 레이스에 돌입하는 ‘율리역 벽산블루밍’ 역시 분양 성공 '3박자'를 갖추고 있는 평가다.
부산 북구 금곡2구역을 재개발한 이 아파트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 역세권 단지로 입지여건이 뛰어나는 장점이 있다.
주택형 또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전용면적 59·84㎡ 589가구)으로만 구성돼 있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와 비교해 합리적은 수준에 결정됐다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가 서부산권 대표 신주지로 꼽히는 화명신도시와 가깝다. 때문에 이 아파트는 화명신도시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마트·하나로마트 등의 대형 유통시설이 단지 주변에 산재해 주거생활도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앞이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인 데다 금곡대로와도 접해 있기 때문이다. 2011년 수능에서 부산 북구 1위의 성적을 차지한 금곡고등학교가 단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금정산, 낙동강 화명 생태공원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설계 역시 지상에 차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12일 1순위 청약 접수]]
분양가는 3.3㎡당 780만∼790만원(기준층 기준) 선이다.
청약 일정은 12일 1순위, 13일 2순위, 14일 3순위다.
견본주택은 부산 지하철 교대역(옛 송월타월 부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1-504-0880
김영태(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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