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공급 중인 일산 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가 계약자에 오는 2013년 3월까지 매월 최고 200만원을 지급하는 '교육비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
일산 최초의 초고층 단지로 지상 최고 59층 2700가구로, 전용면적 59~170㎡형으로 구성됐다. 최고 200미터 높이에서 펼쳐지는 한강, 북한산, 일산 도심야경이 특별하다.
[[교통망 개선에 가치상승 기대]] 공사중인 경의선 복선전철 2단계 개통 시 홍대입구역, 공덕역, 용산역을, 신분당선 연장선3단계(계획발표) 연결 시 용산역을 경유 강남역과의 연계교통망이 구축돼 지속적인 가치상승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지 인근에 초교5, 중교2, 고교 2곳의 교육시설은 물론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과 입주민 전용 약 9000㎡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을 통한 원스톱라이프, 그리고 태양광, 지열, 풍력 활용의 그린에너지시스템, 지역난방, 첨단 창호시스템을 통한 관리비 절감이 극대화 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 안방, 거실의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가전 일체가 무료로 제공된다. 계약금은 3000만원부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세전 최고 200만원 교육비 지원프로그램 등의 특별분양조건이 최근 시행되고 있다. 분양문의 1566-2700.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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