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견본주택 방문객을 대상으로 케이크를 주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아파트 분양전문 마케팅사 타이거하우징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에서 문을 연 세광 일가(ILGA)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ITX-청춘(경춘고속철)의 내년 2월 개통 및 청평역 정차를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증정 행사를 22~28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춘고속철은 국내 최초의 2층 열차로 청평에서 청량리를 거쳐 서울 도심 한복판 종로까지 이어진다. 내년 6월 개통 예정인 왕십리~선릉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강남 선릉까지도 4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청평 세광 일가는 지상 18층 4개동에 전용면적 59~84㎡의 243가구로 구성됐다. 청평 호반, 호명산, 조종천, 북한강 등과 가깝다. 청평 최초로 아파트 옥상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전용면적 59㎡형을 제외한 전용 70~84㎡형 일부 가구가 남아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조건이다. 분양문의 1577-9670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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