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바닥론이 대두되면서 올해 상반기가 내집마련의 적기로 꼽히고 있다.
한국부동산학회가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8.7%가 올해 상반기를 노리는게 좋다고 답했다. 특히 인천지역 집값이 제일 먼저 바닥을 치고 올라 갈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건설이 인천시 서구 당하지구에서 분양 중인 검단힐스테이트 6차<조감도>는 상반기에 집을 장만하기에 좋은 대표적인 단지다.
[[전용 84㎡ 단일 주택형]]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9개동, 454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돼 있고 입지와 교통,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검단신도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사업지 반경 1km 이내로 대형 할인마트가 위치해 있고, 검단탑병원 등이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검암역(서울역까지 30분)과 지역간선도로 역할을 하고 있는 드림파크(인천 구도심, 영종도, 올림픽대로 연결)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2014년이면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돼 완정사거리역(가칭)이 300m 이내인 초역세권 아파트로 거듭난다.검단힐스테이트 6차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당하동 37블록 2-4로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3년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66-4452.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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