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삼 드림in시티로 '환골탈태']]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호계ㆍ매곡지구(드림in시티)는 아이에스동서가 환지방식으로 사업 전체를 책임 준공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이다. 71만3644㎡규모 부지에 사업비 1148억원이 투입돼 2017년까지 주택 4500여 가구, 인구 1만2500여 명이 거주하는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돼 울산의 신 주거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교통 여건도 좋아질 전망이다. 울산 도심을 곧바로 연결하는 오토밸리로가 2016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서다.
에일린의 뜰 2차 인근에 있는 현대자동차 출고 정문 앞 교차로에서 북구 중산동 약수IC를 연결하는 총 12.46㎞ 구간이 연결된다. 올해는 울산~포항고속도로와 옥동~농소2도로가 뚫린다. 울산과 포항을 잇는 총 연장 76.5㎞의 복선전철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미 조성된 매곡산업단지ㆍ중산산업단지ㆍ달천농공단지ㆍ현대자동차ㆍ현대중공업과 같은 산업단지가 가까워 배후 주거수요가 넉넉한 편이다. 앞으로 매곡2차산단ㆍ매곡3차산단ㆍ중산2차산단ㆍ이화산단 등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아파트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는 교통망 확충을 비롯해 산업단지 조성과 각종 기업체 이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주거지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1차분 계약 4일만에 완판, 2차도 인기 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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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해 11월 말 이곳에서 첫 선을 보였던 에일린의 뜰 1차는 견본주택 문을 연지 3일 만에 3만5000여명이 몰렸다. 이틀간 진행된 청약접수에선 총 7개 주택형 가운데 5개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아이에스건설과 아이에스동서가 울산 북구 호계ㆍ매곡지구에 공급한 드림in시티 에일린의 뜰 1차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1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158명이 청약접수를 신청해 평균 4.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물량 1275가구는 계약 4일 만에 모두 팔렸다.
이에 따라 분양을 앞둔 에일린의 뜰 2차 아파트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높아졌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에일린의 뜰 1차는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한 데다 혁신평면과 합리적 분양가 등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며 “2차도 수요자들의 기대를 최대한 반영한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해 호계ㆍ매곡지구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렴한 분양가도 매력이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비교적 낮게 책정될 예정이다. 오는 4월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폐지 이후 분양되는 일부 아파트는 분양가가 상승할 전망이다.
분양 홍보관은 울산시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에 있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
문의 052-282-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