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가 예비 청약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대림산업이 26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3일간 6만 여 명이 방문객이 몰렸다. ;
이 아파트는 대림산업이 공급하는 최초의 테라스 하우스다. 전 가구에 테라스를 적용하고 넉넉한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최고층인 4층 가구엔 다락방과 연계한 옥상 테라스를, 1층 일부 가구엔 주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하층을 별도로 제공한다.
광교산 산자락을 등지고 있고 성죽공원과 솔내공원이 단지 양 옆에 있어 주변에 녹지가 넉넉하다.
대림산업 양병천 분양소장은 “광교는 서울과 인접한 신도심으로 녹지가 풍부해 도시와 전원 생활의 면모를 두루 갖춘 곳”이라며 "34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 일반 아파트보다 20cm 높은 2.5m 천정 높이 등 세심하게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B3블록 전용면적 84~273㎡ 317가구, B4블록 전용면적 111~164㎡ 259가구 등 총 576가구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1500만~2000만원 선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
2016년 2월 계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7월 단지 인근에 이마트 광교점이 문을 연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이달 30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7월 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분양 문의 031-214-4200.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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