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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에셋, 잠실개발지구 앞에 오피스텔 선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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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6년 09월 05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서울 잠실개발지구 인근에서 5년 만에 새 오피스텔이 나온다.
포스코그룹 계열인 시행사 메가에셋은 다음달 송파구 잠실동178번지에 잠실 M타워를 분양한다. 대지면적 약 1000㎡, 지하 6층~지상 16층, 약 250실 규모다.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다. 서울시는 지난달 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잠실종합운동장 등을 잇는 72만㎡ 부지에 대규모 마이스(MICE, 회의·전시·컨벤션 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서울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사업을 승인했다. 시는 해당 개발 사업으로 2019~2025년 연평균 약 15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일자리 8만개 창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 9호선 종합운동장역 인근]]
생활여건 역시 편리하다. 롯데백화점·롯데몰·롯데마트·새마을시장 등이 인접해 있다. 아시아공원과 잠실한강공원 등이 가깝다. 잠실종합운동장 내 다양한 레포츠·레저·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쾌속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지하철 2, 9호선을 환승할 수 있는 종합운동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KTX·GTX 등 철도 노선을 갖춘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이곳은 하루 평균 58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추산된다. 주변에 올림픽대로·동부간선대로·분당~수서간 고속도로 등 도로망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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