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e편한세상 브랜드 오피스텔이 첫 선을 보인다.
대림산업은 제주시 ;노형오거리(노형동 924-1번지)에서 e편한세상 시티 노형을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17층 전용면적 32~127㎡ 418실 규모다. 중소형 위주로 평면을 구성했으며 총 7개 타입으로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전용면적별로 32㎡ 90실, 41㎡ 150실, 64㎡ 44실, 68㎡ 75실, 75㎡ 14실, 84㎡ 44실, 127㎡ 1실로 이뤄졌다.
제주에서 찾기 힘든 브랜드 오피스텔이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 같다. 특히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입지 좋은 제주 오피스텔은 높은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오피스텔 각 실의 거실과 침실에 시스템 에어컨을 기본적으로 설치한다.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가 가능한 전열 교환형 세대 환기 시스템이 도입된다.
[[1개 호실당 1.3대 주차 가능]]
일반 보일러보다 열효율이 높은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하고 각 방의 온도를 실별로 제어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원격 검침, 무인 경비 시스템, 200만 화소 CCTV 등을 도입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차대수는 총 593대로 1개 호실당 약 1.3대다. 근린생활시설와 업무시설 58대의 주차공간이 각각 계획돼 있다. 특히 제주시는 현재 차고지 증명제가 시행되고 있으며 오는 2018년부터는 제주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일반적인 생활 속에서도 브랜드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듯이 부동산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이 높은 아파트·오피스텔 등이 인기가 높다”며 “특히 지역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단지는 랜드마크로서 상징성을 지녀 투자 가치를 더 높게 평가받는 편”이라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제주시 청사로 73 웅진빌딩 1층에 있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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