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종합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짓는 833가구의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34평형 297가구,35평형 116가구,37평형 311가구,47평형 80가구,49평형 29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40평형대는 모두 계약되고 30평형대 160여가구가 남아 있다.
현진종합건설 관계자는 "최근 인근의 덕정2지구 아파트 용지 입찰가격이 높게 책정된데다 전철 1호선 개통이 가까워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계약이 많이 이뤄졌다"며 "하루에 평균 10건은 계약된다"고 밝혔다.
판교급 신도시가 건설되는 옥정지구 인근에 지어지며 2006년 개통 예정인 전철 1호선 덕계역 역세권에 들어선다.
전 가구 남향에다 3.5베이로 건설되며 국도 3호선 평화우회도로가 오는 2007년 완공 예정이다.
지하에 햇빛이 들어오게 하는 선큰가든을 조성, 헬스장·에어로빅장·영화감상실·독서실·골프연습장 등을 설치한다.
평당 분양가는 540만-550만원.계약금 5%에 중도금 50%를 무이자로 빌려준다. 입주는 2007년 5월. 031-855-2005.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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