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지은 목동두산위브 아파트 회사보유분을 특별분양하고 있다.
45평형 54가구로 지하철9호선 염창우체국역(예정)이 걸어서 5분 거리이다. 분양가는 평당 1220만~1270만원이며 계약금 1000만원에 새시를 공짜로 설치해준다.
4베이 평면으로 일조권 확보는 물론 통풍성이 보장되며 다양한 가변 설계 공간으로 50평형 이상을 느낄 수 있는 실내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02-2649-5511.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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