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에 소형 주거시설이 나온다. 서울 강일동 676-1번지에 ;12월 분양되는 강일 테라우드다. 주거용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59㎡ 36실 규모다. 각각 단층형 20실, 복층형 16실로 이뤄진다.
배후 주거수요가 풍부한 편이다. 인근 강동첨단업무단지에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10여 개 기업 1만5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다. 이곳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내년 입주할 예정이다. 고덕강일 1지구에 들어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이케아 등 유통판매 복합쇼핑몰과 호텔·비즈니스·R&;D센터 등이 2020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환경이 괜찮다.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이 개통될 예정이다.
각 실은 3룸 구조로 지어진다. 일부 호실에 복층형 설계가 적용된다. 내부는 화이트베이스에 자연 질감이 어우러진 ‘Eco Natural’ 인테리어를 적용한다.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들이 직접 선별한 최신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 등이 적용된다. 명품 브랜드 빌트인 가구가 도입돼 입주민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자에게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준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정부의 잇단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전매가 자유로운 소형 주거상품이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동구 강일동 679번지 중앙프라자 6층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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