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월드메르디앙 상가를 등기분양 및 임대 중이다.
잠실 종합운동장 네거리에 있는 월드메르디앙은 주상복합건물로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5분거리에 있는 역세권이며 대중교통과 업무지역이 밀집되어있다.
또 인접한 주공 1단지의 5700여가구를 비롯한 주공3~4단지의 6300여가구가 2007년 입주를 계획으로 재건축 중이어서 수요가 많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헬스클럽(스포츠센터), 사우나, 대형음식점 및 패밀리레스토랑이 추천업종이다. 지하1층이 평당 540만원, 지하2층이 평당 490만원이다. 지하 1-2층 각각 354평으로 총 분양면적은 700여평이며, 전용면적은 대지지분 92평을 포함한 500여 평이다. 02-3431-1472.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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