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고급 빌라 '논현 아펠바움'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4층 4개동으로 134평형 37가구, 150평형 1가구 등 총 38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중 1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평당 2200만∼2300만원 선이다.
외관을 유럽풍으로 설계했고 산책길과 잔디광장, 수경공원과 생태연못 등이 조성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분양가 평당 2200만∼2300만원]]
홈네트워크, 원격검침 시스템 등 첨단 정보시스템이 갖춰지며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4단계의 방범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하철 7호선 학동역과 가깝고 인근에 학동초, 언북중, 영동고, 경기고 등 명문학교가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옆 SK건설 주택문화관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중이다. 02-534-6868.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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