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수원시 입북동에 짓는 '서수원자이' 아파트의 미계약분을 선착순 분양중이라고 15일 밝혔다.
32평형 단일 평형으로 총 921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져 있고, 분양가는 평당 900만원대다.
단지 중앙에 816평 규모의 기부채납공원이 조성되고, 입주민 체력단련시설인 '웰스시스템'이 설치된다.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과일 야채 세척기 등의 가전제품도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광파오븐,김치냉장고,과일세척기 등 빌트인으로]]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가깝고 서수원 나들목, 42번 국도, 과천-봉담 연결도로 등을 이용하기 좋다. 인근에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031-214- 9595.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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