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상업용지가 평당 평균 6690만원에 매각됐다. 이는 공급예정가격 평당 3450만원에 2배에 육박하는 가격이다.
한국토지공사는 22일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용지 21필지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 결과 감정가 대비 평균 192%의 낙찰률로 전부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가, 강남권 주요 상가 수준]]
이번에 낙찰된 금액은 평당 평균 6690만원으로, 강남권 주요 상가 수준에 (5000만~8000만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25일 예정됐던 재입찰은 실시하지 않는다.
입찰 결과는 한국토지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낙찰자는 28~29일 한국토지공사에서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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