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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울산광역시 중구 유곡동 181번지 일대에 '유곡 e-편한세상'<조감도> 651가구를 오는 22일 분양한다.
'유곡 e-편한세상'은 지하2층~지상25층 10개 동 규모이며 주택형별로는 ▲108㎡A 84가구 ▲108㎡B 218가구 ▲109㎡ 40가구 ▲160㎡A 91가구 ▲161㎡B 168가구 ▲199㎡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물량의 절반 이상인 342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으며 분양가는 3.3㎡당 980만~1180만원 선이다.
[[분양 물량 절반 이상이 중소형]]
'유곡 e-편한세상'은 오는 2012년 완공될 울산 유정지구 혁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한국석유공사 등 11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인구유입, 상권형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또 이 지역은 2400여 가구에 달하는 주거단지가 형성될 계획이다.
실내 천장 높이는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인 2.4m로 설계됐고 발코니 확장으로 늘어난 공간에는 수납장이 설치된다. 단지안에는 산책로와 중앙광장, 쉼터가 설치되며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청약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25일 사흘간 순위별로 진행되며 입주는 2010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18일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인근에 연다. 052-266-8822.
황정일 기자(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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