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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짓고 있는 광명 두산위브 트레지움 아파트를 분양한다.
하안 주공 본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1248가구의 대단지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300가구를 일반 수요자에게 선보인다.
올 11월 입주하는 후분양 아파트여서 계약 이후 바로 분양권 상태로 전매할 수도 있다.
[[분양가 3.3㎡당 1300만~1500만원대]]
82㎡에서부터 188㎡까지 집 크기가 다양하다. 분양가는 집 크기에 따라 3.3㎡당 1300만~1500만원대에 책정될 전망이다.
이달 14일 4가지 타입의 샘플하우스가 공개된다. 이후 17일 3자녀 및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 19~21일 1~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도보 15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 강남권까지 가는데 30분 정도면 된다. 또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KTX 광명역이 인접해 있는 교통의 요지다.
주변에 7400여가구가 재건축 됐거나 재건축을 진행중인 아파트 밀집지다. 교육열이 높은 곳이어서 교육환경도 좋은편이다. 철산초, 철산중, 하안중, 진성고 등이 가까이에 있다.
2001아울렛, 세이브존, 이마트 등 대형 쇼핑센터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철망산 광덕산 사이에 있어 녹지공간이 많고 동간 거리가 최대 88m에 이를 정도로 넓다. 문의:897-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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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두산위브 트레지움 조감도. |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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