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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1차 청약 완료… 일반공급 평균 3.2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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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9년 10월 30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수도권 그린벨트를 해제해 공급한 보금자리주택 1차 시범지구에 대한 사전예약 청약이 29일 완료됐다.
국토해양부는 7일부터 신청을 받은 강남 세곡 등 보금자리주택 4개 시범지구 1만4295가구에 대한 사전예약 청약이 일반공급 1순위 넷째날인 이날 종료됐다고 밝혔다.
26일부터 청약이 진행된 일반공급은 총 6072가구 공급에 1만9334명이 신청, 평균 3.2대1의 청약률을 보였다. 강남 세곡과 서초 우면 등 강남권 보금자리주택은 첫날 전물량이 마감됐으나 하남 미사지구의 경우 1순위 넷째날까지도 청약이 이어졌다.
[[특별ㆍ우선공급 더하면 평균 4.1대1]]
특별ㆍ우선공급물량을 더하면 총 1만4295가구에 5만8914명이 신청, 평균 4.1대1의 청약률로 사전예약이 종료됐다. 국토부는 다만 추첨으로 당첨자가 결정되는 생애최초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외에 다른 유형의 청약 대상자는 배점이나 청약저축액 순위에 따라 당첨자가 결정되기 때문에 경쟁률은 큰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당첨 여부는 오는 11월11일 오후2시 이후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 사전예약시스템, 수원 보금자리주택 홍보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 당첨자는 입주자모집 공고문에 명시한 당첨자 구비서류를 준비해 당첨자 발표시 게시되는 기간 내에 제출해야 하며 신청한 내용과 당첨 후 제출한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를 때에는 당첨이 취소된다.
김선하 기자(odinelec@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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