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다. 이는 최근 보유세 개편에 따라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상가 전문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옥석가리기'식 선별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높은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챙길 수 있는 '알짜 상가'를 골라내는 선구안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얘기다.
한 상가 투자 전문가는 "상가에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요소가 많지만, 특히 입지·안정성·배후수요 등 '3박자'를 갖췄는지 여부를 면밀하게 따져봐야 한다"며 "이런 상가일수록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수익를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전 노른자에 대형 자동차 매매상가 선봬]]  ; 상가에 투자할 때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할 중요한 요소가 바로 입지여건이다. 아무리 대규모의 상가이더라도 사업지 주변 입지여건이 좋지 못하면 공실 우려가 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투자 안정성도 중요하다. 분양 후 공사 지연 문제라던가, 자금관리 리스크 등이 발생하면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점포 입점 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이 준비돼 있는지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배후수요는 앞에서 말한 많은 입점 업체를 모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다. 수요가 많으면 공급이 많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로, 상가를 찾는 많은 고객들이 주변 지역 내 거주해 있으면 자연스럽게 많은 입점 희망업체가 나타나 입점 경쟁이 치열해질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상가에 투자할 땐 높은 수익률은 물론, 공실 우려를 차단할 수 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었지는지 살펴봐야 한다.
또 다른 상가 투자 전문가는 ; “상가 분양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철저한 분석보다는 섣부른 판단을 하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상가 수익률이 다른 투자처보다 수익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평균 수익률이 높은 것 뿐이지 잘못 골랐다간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어 입지·안정성·배후수요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참 된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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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대전에 입지·안정성·배후수요 '3박자'를 갖춘 상가가 나와 눈길을 끈다. 대전시 유성구에 들어서는 대형 자동차 매매상가인 ‘디오토몰’이 그 주인공이다. 디오토몰은 기본적으로 택지지구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탁월한 입지를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이 관심이 크다. 특히 주변에 도안신도시·학하지구 등 대규모 주거지가 형성돼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상가 공실 우려가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 안전성도 뛰어나다. 디오토몰은 상가 투자자들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파이낸싱에서 신탁관리·시행·시공까지 모두 공신력 있는 업체가 맡았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Project Financing)은 NH증권·SK증권 등이, 위탁시행사는 ㈜트리플힐스가, ; 신탁관리는 KB부동산신탁㈜이 각각 담당하고 있다. 시공은 영진종합건설㈜이 맡아 사업 진행의 안정성이 높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 혜택 푸짐]]
투자자와 입점 업체를 고려한 다양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우선 디오토몰 시행사는 중도금 무이자 대출로 수분양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 여기에다 디오토몰의 운영주체인 대전광역시 자동차협동조합에서는 입주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들을 준비하고 있어 공실 우려가 적은 것은 물론, 예비 입주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객층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단지설계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자동차 매매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실내 매장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날씨의 제약이 없고 실내에서 편안하게 자동차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준공 후 자동차매매협동조합의 운영시스템을 활용해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준공은 2019년 7월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8-3 2층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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