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익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별내신도시에서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 아파트를 2월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8~15층 21개 동 규모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전용면적 101㎡ 476가구, 111㎡ 326가구가 2011년 2월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단지 규모가 큰 데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최근 ;급등하는 전셋값 때문에 고민이 많은 ;주택 수요자라면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서울과 한지붕 두 가족]]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별내신도시는 서울 중랑·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의 경계지역에 위치해 서울 동북권에서 접근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경춘 고속도로 등 5개의 국도가 단지 주변을 지나 서울 각 지역으로 진입도 쉬운 편이다.
지난해 말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전철 교통의 오지로 꼽히던 이 지역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됐다.
 ;
여기에다 2016년 서울 암사동과 남양주 별내역을 연결하는 별내선까지 뚫리면 이 아파트의 교통여건은 ;지금보다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가 별내신도시 한복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별내역을 걸어서 10분이면 이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IMG{FILE2011020800007}
[[공원이야 아파트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점도 이 아파트의 장점이다.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은 별내신도시 아파트 가운데 유일하게 현상설계공모에 당선된 아파트다. 그만큼 단지 설계에 공이 들어갔다는 의미다.
대지면적 대비 건물 바닥면적 비율인 용적률이 160% 이하로 설계돼 동간 거리가 넓다. 아파트 각 동간 거리가 넓으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해 진다.
아파트가 공원을 품은 듯한 유럽식 중앙 정원형 조경 설계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단지 조경 못지 않게 주변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불암과 수락산, 용암천 등이 단지에서 가깝다.
[[교육·편의시설 '굿']]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할 전망이다.
단지가 복합단지 등의 상업·문화 시설이 집중적으로 조성되는 별내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가깝기 때문이다.
아파트 단지에서 한 블록 이내에 초·중·고가 모두 들어서 교육여건도 좋다는 평가다. 별내신도시에는 이를 포함해 모두 10여개의 학교가 문을 열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중앙도서관 건립이 예정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여건에 걸맞게 친환경 자재를 많이 사용한 고급 아파트로 설계했다"면서 "그러면서도 분양가는 주변 평균 수준에 합리적으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재무구조 탄탄]]
남양주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 ;시공업체인 동익건설은 무차입 내실 경영으로 0%의 부채율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중견 건설업체다.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지 않아 소비자들의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가 높은 편이다.
화려한 외부 치장보다는 내실있는 아파트를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것으로 모토로 주택사업을 펼치고 있다.
분양문의 1588-0116.
권이상(kwonsgo@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