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주거시설 수요가 많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역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을 대우건설이 분양한다.
가산동 램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270실인데 전실이 계약면적 40~69㎡의 소형이다.
가산디지털 단지는 과거 구로공단이라는 이름의 제조업 단지로 개발되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 디지털단지로 변모되었다. 2005년 이후 입주업체 및 상주인구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였고, 현재는 입주업체의 81% 이상이 IT 업종인 국내 대표적인 디지털 실리콘 밸리로 자리 잡은 지역이다.
[[지하철역 500m거리 초역세권]]
현재 디지털 단지 근무인구가 약 13만 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최근 5년간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한 상황으로 주거 및 업무 목적의 임대수요가 풍부한 상황으로 투자자의 관심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램킨 푸르지오 시티는 이 가산디지털 단지에서도 1호선, 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500 m 이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오피스텔로 교통의 편리성이 뛰어난 대규모 소형 오피스텔로 지역의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자리 잡을 전망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문의:1566-3323.
함종선(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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