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증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동탄지역에 강남의 임대수익률 부럽지 않은 한림대병원 출구 앞 특급상가 이림 리치안이 분양을 하고 있어 화제다.
삼성이 있는 동탄 신도시의 경우 삼성의 상주 직원과 협력업체를 포함해 약 30만여 명의 유동인구를 위한 소형 오피스텔이 밀집되어 앞으로 상가투자를 통한 지속적으로 임대료상승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 풍부]]
주변 오피스텔내역을 살펴보면 파아란오피스텔 120실, 프리언스오피스텔 118실, 삼성쉐르빌오피스텔 296실, 풍산리치안오피스텔 210실, 세비앙오피스텔 187실, 블루체 오피스텔 210실 외 4개 오피스텔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어서 상가투자자의 블루칩으로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추천업종은 약국, 전문식당, 은행, 커피숍 등이 있다. 또한 이림 리치안 상가는 삼성반도체 정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정문 앞에 위치한 790병상 규모의 대형 한림대병원이 2012년 개원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약국 임대상가를 찾는 투자자분들에겐 특히 좋은 조건"이라며 "시행사에서 약국 독점권을 부여하여 매우 이상적인 투자조건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이지역은 동탄신도시 지역에서도 노른자위 상업지역을 발전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77-7231.
보도자료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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