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오는 8일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2차 주상복합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 106~210m² 총 339가구다. 앞서 분양한 1차 물량(660가구)과 더해 향후 999가구의 대단지로 꾸며진다. 아파트 외에도 호텔, 오피스텔, 상가 등이 단지 안에 들어선다.
[[호텔, 오피스텔 등 단지 안에 들어서]]
단지 지하로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연결되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인천대교를 이용하면 인천공항까지 20분,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1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는 저층부 입주민을 위한 특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층단형 평면설계로, 거실의 천정고를 높여주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전용면적 84㎡, 106㎡, 114㎡의 저층부, 4~9층에 적용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11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 단지인 데다, 1100만원대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은(kye30901@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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