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 26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용인경전철 초당역과 작년에 착공해 2016년 개원을 목표로 공사 중인 800병상 규모의 동백 세브란스 병원의 개발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리는 ‘동백 라폴리움’ 타운하우스가 최근 마지막 잔여 6가구에 한정된 파격적인 맞춤분양을 실시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동백 라폴리움’ 타운하우스는 이번 파격분양을 통해 납부조건 완화,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현장 방문 상담 시 고객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분양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지난 22일 취득세 감면 연장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6월말까지 등기 시 취득세 감면 혜택도 적용받을 수 있어 입주초기 부담이 더욱 줄어들었다.
동백~삼막곡간 도로, 상현~하동간 도로, 동백~마성간 도로 전면 개통과 더불어 영동고속도로 마성나들목도 연내 개통 예정으로 서울 강남권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쥬네브 쇼핑몰,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근 거리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잔여세대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현장 샘플하우스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더 많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분양 문의 1577-7833.
특집기획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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