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대방디엠시티 상가가 이달 중 오픈한다.
서울 지하철 9호선 '황금라인' 양천향교역과 에스컬레이터로 직접 연결된 게 특징이다. ;인근에 LG,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등 대기업들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1281실 규모의 대단지 오피스텔의 고정수요도 갖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입점 때까지 비용 부담이 따로 없어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대방디엠시티는 2016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5호선 발산역 8번 출구 앞에있다. 분양 문의 1688-9970. ;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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