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살고 싶어하는 꿈의 도시로 유명하다. 사회 전반에 힐링 문화가 확산되면서 많은 유명인들까지 제주도를 찾고 있다.
제주 올레길을 비롯해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생물권보전지역이라는 유네스코 3관왕까지 달성하면서 제주 열풍이 불 정도다.
제주도관광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약 1585만1401명으로 전년에 비해 16.2%나 증가했다. 제주관광객 수는 2005년에 500만명을 넘어선 이후 급증하면서 2013년에 연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었다.
불과 3년만에 150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제주도에 부는 단독주택 투자 열풍]]
제주시·서귀포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 단독주택 인허가 건수는 2010년 914건에서 2012년 1388건, 2014년 2135건, 2015년 3325건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인허가 받은 단독주택 가운데 상당수가 타운하우스라는 것이 제주도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주도 제주시 J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제주 부동산시장에 수요가 몰리면서 제주 곳곳이 대규모 개발로 몸살을 앓을 정도"라며 "제주도는 자연환경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근엔 농지의 용도변경을 제한하는 농지관리 강화 방침까지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에 따라 앞으로 제주도 토지 개발에 어려움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건축허가를 받아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타운하우스들은 그 덕에 희소가치가 더욱 커지게 됐다"고 말했다.
제주 타운하우스를 찾는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저금리 시대와 베이비부머 은퇴 시대 속에서 생활 여유를 추구하면서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제주를 계속 찾고 있어서라는 게 제주지역 부동산업체들의 전망이다.
힐링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 제주의 특이한 자연절경과 온난한 기후가 휴양 기능을 복합한 전원형 공동주택인 타운하우스와 어우러져 매력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
그러다 보니 제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조망권이다. 특히 푸른 제주 바다와 한라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은 단연 인기다.
조망권이 집값의 20%를 차지한다는 법원의 판례가 있을 정도로 업계에서 프리미엄으로 통한다. 특히 물과 관련된 자연환경은 조망권뿐만 아니라 수변을 중심으로 각종 공원과 산책로 등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입지조건으로 평가 받는다.
조망권 확보 유무에 따라 제주 안에서도 집값이나 숙박료에 큰 차이가 벌어지는 것은 다반사다.
[[자녀는 국제교육, 부모는 여가생활]]
제주 애월읍 광령리에 들어서는 테라풀하우스 애월의 경우도 이 같은 수요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전 가구에 제주 자연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테라스를 함께 선사한다.
넓은 정원과 2층 테라스가 어우러져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유리로 처리한 공간 구성은 용도에 따라 공간을 따로 또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을 부각시켜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하는 효과를 준다.
테라풀하우스 애월 단지 안에는 수영장, 휴식공원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각 단독주택은 내부는 1층 거실·주방으로, 2층엔 베드룸·욕실·테라스 등으로 꾸며진다. 대리석과 나무로 바닥, 다이닝룸, 수납공간, 마감재 등을 꾸며 호텔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밖으로는 제주바다와 한라산 풍경이 펼쳐지고 안으로는 넓은 공간감을 누릴 수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밖으로는 개방적인 분위기를, 안으로는 나만의 공간을 함께 추구하는 요즘 세대의 분위기가 담겨 있다. ;
테라풀하우스는 1만5710㎡의 대지에 지상 2~3층, 총 38가구(1단지 23가구, 2단지 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주변엔 다양한 여가시설과 편의시설들이 있어 도시 못지 않게 살기 편하면서도 자연과 벗하는 여유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레저시설과 생활시설이 있다. 주변 골프장으로는 나인브릿지, 엘리시안, 핀크스, 롯데스카이힐, 타미우스, 블랙스톤, 라온, 엘리시안테디베어, 오라CC 등이 있다.
관광지로는 협재해변, 이호해변, 중문해변, 애월항, 공룡랜드, 테디밸리, 한라수목원 등이 까깝다.
제주 국제학교에 자녀를 입학시키려는 가족이 살기에도 좋다. 단지 인근에 제주관광대학을 비롯해 외국어고, 귀일중, 광령초 등과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살기 편하다.
테라풀하우스 애월 분양 관계자는 "단지 안에는 경비원, 풀 HD 영상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입·출차 DB관리 시스템, 적외선 감지기 침입감지 시스템 등의 보안장치도 설치돼 외부인의 침입이 감지되면 경비센터와 입주자에게 스마트폰으로 통보돼 아파트 못지 않은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테라풀하우스 애월 홍보관은 서울 강남 언주로 506 역삼 아르누보씨티 2층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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