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역세권 오피스텔이 주인을 찾는다. 송탄 라메종으로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7~43㎡ 252실 규모다. 가전·가구 등이 빌트인된 4가지 평형으로 구성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송탄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SRT(수서발 고속철도) 지제역을 이용하기 좋다. 500m 이내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데다 경부·서해안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 같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까지 차로 10분이면 오갈 수 있다. 올해 중 가동을 앞둔 삼성전자 평택공장엔 약 9만5000명이 근무할 것으로 추산된다. 미군기지 평택 이전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전문 임대관리업체 위탁 운영…리스크 줄여]]
평택 최초의 레지던스 오피스텔로 호텔과 오피스텔의 함께 누릴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한샘·삼성전자 제품 등이 풀 빌트인된다. KCC의 창호·벽지·마루·타일 등이 사용됐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공실 리스크를 감안해 전문 임대관리업체 위탁운영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 평택시 관광특구로 30, 화신노블레스 4차 3층에 마련돼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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