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대표 전윤수)은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성원상떼빌 162가구를 분양한다. 33평형 94가구, 32평형 66가구, 26평형 2가구다. 아파트 2개동과 대형 상가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평당 800만원 선이다. 한강 조망권과 능곡역 역세권의 가치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고 회사 측는 설명했다.
복선전철 공사 중인 경의선 철도 능곡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 대화나들목~상암 간 18Km의 제2자유로가 앞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행주대교, 가양대교 등으로 서울 강서권과 이어진다.
주변에 LG마트, 세이브존 등이 있다. 최상층에 주민공동공간을 마련한다. 견본주택은 화정 덕양구청 앞에 있다. 문의 031-962-1088.
성종수 기자(rt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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